[사내 행사] 2019년 6월 제77회 위아레데이

2019.06.21

 

 

여름의 문턱을 넘어섰지만, 이상하리만치 쾌적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마음이 들뜨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을텐데요.

 

 

위아레데이가 마음은 훌쩍 떠났지만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시느라 가지 못하는 임직원들에게

잠시나마 일에서 벗어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위아레데이의 간식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번 간식은 바로 아직까지도 인기가 사그러들지 않는 휴게소 음식인 소떡소떡과 옛날 핫도그가 하나씩 제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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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러운 양념이 발린 소떡소떡과 옛날 핫도그)

 

 

 

 

 

 

많은 분들이 위아레데이에서 먹는 이 간식들이 어디론가 떠날때 휴게소에서 먹는 주전부리같이 기분좋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간식들이 임직원들이 위아레데이를 즐기는 데 더욱 도움이 되는 증폭제가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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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간식을 먹는 직원들의 모습)
 
 
 
 
 
 
 
위아레데이의 시작은 항상 그래온 것처럼 첫번째 코너인 R-News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이번달에 있었거나 있을 사내의 여러 소식들을 직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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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레데이의 R-News와 목차소개를 진행하는 두명의 MC)

 

 

 

 

 

 

 

이번 R-News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진 주제는 ‘기본지키기’ 에 관한 것이었는데요.

Brand Value no.1 달성을 위하여 기본이 탄탄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하여 바텍 네트웍스 전사적으로 이루어진 캠페인 입니다.

 

 

캠페인의 세부 내용으로는 1. 주차 질서 준수 2. 근무복 착용 준수 3. 실내화 착용 준수 4. 식사시간 착용 준수 가 선정되어

세부 시행방안을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기본지키기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함께 다시한번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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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들이 기본지키기에 대하여 함께 공감하도록 차근차근 캠페인에 대하여 전달하는 모습)
 
 
 
 
 
 
R-News가 마무리되고, 매월 개성있는 소재를 가지고 진행되는 <이달의 테마>에서는
6월초에 있었던 레이언스 내 체육행사인 R-League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많은 이변들도 있었고 흥미진진한 경기가 진행되었는데요.
각 팀의 감독님들이 시상을 위해 무대 앞으로 나올때에는 직원들 자리에서 환호와 박수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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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이벤트경기 우승, 정규종목 4,3,준우승, 그리고 대망의 정규종목 우승 수상 모습)

 

 

 

 

 

 

직원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상금도 부상으로 지급되었는데요,

직원들이 본부에 구애받지 않고 팀을 이루어 협동하고 팀워크를 보이며 진행한 R-League였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뜻깊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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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 정보보안팀에서 정보보안 실전수칙을 특강해주는 모습)

 

 

 

 

 

 

다음 순서로는 회사에서 업무를 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PC를 사용할 때 정말 중요한 정보보안에 대한 특강이 진행되었는데요,

이 정보보안을 업무중에 바로바로 적용하여 실천할수 있는 실천 수칙들에 대한 방법들을 강의해 주셨습니다.

보안은 회사와 나를 위해서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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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에 대한 사랑을 보여준 자기소개, 영어로 진행된 자기소개 등 다양한 개성의 자기소개들)
 
 
 
 
 
 
 
이번 위아레데이의 마지막 코너는 신규입사자의 자기소개와 퀴즈가 진행되었는데요,
신규입사자 한분과 사간이동자 9분 총10분의 자기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정말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가 진행되었는데요. 한글이 아닌 영어로 자기소개가 진행되어 많은 직원들이 흥미를 가지고 소개를 들었습니다.
또 이번엔 많은 분들이 퀴즈를 어렵게 내서 맞추는데 더욱 재미를 더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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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위아레데이를 즐겁게 함께하는 레이언스 임직원들)
 
 
 
 
 
 
6월의 휴게소같던 위아레데이는 자기소개를 마지막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휴식이 되고 그달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여
직원들이 공감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달에도 직원들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들과 다양한 정보들, 컨텐츠들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레이언스는 계속해서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더욱 즐거운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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