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2020년 상반기 ㈜레이언스 행복 나눔 도시락

2020.04.21

 

2020년 상반기 ㈜레이언스 행복 나눔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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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19로 인하여 개인 뿐만 아니라 회사상인 등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블루로 인하여 스트레스우울감 등 많은 부작용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가운데정말 어려움을 호소하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저소득/독거 어르신들입니다.

 

 

외부와의 연결이 어려워 장기간 물품의 지원이나 정서의 교류가 없이 외롭게 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주마다 끊임없이 활동해 오던 레이언스의 행복 나눔 도시락 활동도 코로나로 인해 중단이 되었습니다.

복지관에서 우리의 후원금으로 어르신들에게 매주 음식은 전달해 주고 있지만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음식을 전해드리며어르신들과의 따뜻한 인사와 안부가 너무 그리워집니다.

 

 

최근 코로나19의 상황이 점차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면역력이 약하고 기저질환을 갖고있는 어르신들이라 섣불리 봉사활동을 시작하기 두려웠습니다.

그렇지만 레이언스의 임직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하는 가운데 봉사활동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3개월만에 다시 시작하는 활동이라 서툴것이라 생각했지만,

레이언스의 행복 나눔 도시락 봉사인원들은 지난 5년간의 활동으로 숙달이 되어

너나 할 것 없이 모든게 척척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직접 어르신들께 전해드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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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락을 만드는 레이언스 봉사인원들)

 

 

 

잠깐!! 다시 한번 마스크 착용과손소속 등 안전수칙을 점검하며 이번엔 진짜 출발 합니다.

오랜만에 뵙는 어르신들은 너무 반갑다며마스크 너머로 보이는 눈가 주름으로 눈 인사를 해 주십니다.

생신이 있는 어르신께는 케익과 노래로 짧은 시간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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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생일 파티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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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생일 파티도 함께해요.)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네요많은 대화를 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해 더욱 아쉬웠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진전되어 매주 찾아 뵙고웃으며 함께하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겨울이 오면 봄이 멀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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