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언스, RSNA 전시에서 저선량 디텍터 ‘GreenON’ 소개

2021.11.26

 

 

 

레이언스, 美 RSNA 전시에서

저선량 디텍터 ‘GreenON’ 소개

 

 

 

 

 

- 저선량 디텍터, 초경량 무선 디텍터, SW 라인업 선보여
- 미국 영상의학 포털 수상 후보 선정 등 디텍터 신기술 미국 현지 호응 높아
- 레이언스, 저선량 무기로 선진 의료환경에 관심 많은 미국 의료시장 공략

 

 

 

1. 코로나 이전 개최된 오프라인 RSNA 2019 레이언스 전시 부스.jpg

 

(▲ 코로나 이전 개최된 오프라인 RSNA 2019 레이언스 전시 부스)

 

 

 

디지털 엑스레이 부품 및 소재 전문기업 레이언스(228850, www.rayence.com, 대표 김태우)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북미영상의학회(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 이하 RSNA)에서, 자사의 저선량 디텍터 ‘GreenON(그린온)’을 포함, 다양한 엑스레이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인다. RSNA는 매년 의료계 및 학계와 업계 관계자 5만여명이 모이는 세계 최대 영상의학 학술대회 및 전시회다. 레이언스는 RSNA를 기점으로, 북미 의료용 엑스레이 시장에서 ‘저선량 진료’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고자 한다.

 

 

 

 

레이언스는 전시에서 'Better Dose for Healthcare(건강을 위해 더 나은 선량)'을 주제로 독자적인 저선량 기술을 접목시킨 엑스레이 디텍터와 SW를 선보인다. 저선량, 고감도 디텍터 ‘GreenON’은 기존 자사 일반 제품 보다 엑스레이 선량을 40% 적게 쏘면서도 유사한 수준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코로나 19 이후 필수적인 이동/방문진료 환경이 확산되고 있어, 이동 진료 시 휴대용 엑스레이와 함께 사용해도 선명한 의료 영상을 얻을 수 있는 디텍터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GreenON은 이러한 트랜드에 잘 맞는 저선량/고감도 디텍터로 각광받고 있다. 환자의 방사선 노출량에 각별히 신경 쓰는 북미 의료 환경에 적합하다는 평가다.

 

 

 

 

4. 레이언스 디텍터로 촬영한 환자 엑스레이 영상.jpg

 

 

(▲ 레이언스 디텍터로 촬영한 환자 엑스레이 영상)

 

 

 

레이언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GreenON’과 더불어 신제품 무선 디텍터 ‘1417WCE’를 새롭게 선보였다. 1417WCE’는 2.7kg의 초경량이며한번 충전으로 최대 1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볍고 오래 쓸 수 있는 강점으로 이동진료에 최적화된 디텍터다. 이동 진료 등 다양한 의료환경에 최적화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진단 기능이 탑재한 SW 라인업 ‘Xmaru(엑스마루)’ 시리즈를 함께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높였다.

 

 

 

레이언스는 10년 동안 쌓아온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북미시장에서 저선량 진료 영역 개척과 신제품 확판에 나선다. 레이언스는 올 하반기 ‘GreenON’이 북미 방사선 분야 전문 미디어 Auntminnie에서 선정한 올해 최고의 방사선 기기 후보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더해 ‘GreenON’을 미리 사용해 본 북미 대형 유통업체 및 영상서비스 전문가들로부터 우호적 평가를 얻는 등 현지 고객 호응도 높다. 레이언스는 선진시장 미국에서 ‘저선량 진료’ 성공사례를 만들고 트랜드를 확산하고자 한다.

 

 

 

레이언스 김태우 대표이사는 “선진시장일수록 엑스레이 노출에 대한 규제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레이언스 저선량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RSNA를 계기로 미국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 레이언스가 만들어갈 저선량 진료환경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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