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행사] 2019년 3월 제74회 위아레데이

2019.03.20

 

 

 

 

낮에는 이제 포근한 기운이 돌고 있습니다

자칫 눈이 풀리는 춘곤증이 올 수도 있는데요

이를 날려버리기 위해 레이언스에서는 임직원들이 다함께 모여서 소식도 전달받고 소통할 수 있는 위아레데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의 간식은 업무로 늦게 참석하게되는 직원들도 따뜻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을 준비해보자하는 생각에서 출발한 생각으로

 

따끈따끈한 핫바와 어묵바로 구성된 편의점 세트를 준비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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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는 최고의 조합)

 

 

 

 

 

 

 

 

아니나다를까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역시 아는 맛이 제일 맛있다’,

따뜻한 간식을 먹으니 기분이 좋다.’

 

등의 평들이 이어졌습니다.

 

늦게 온 직원들도 따뜻한 간식을 먹을 수 있었어서 종종 이런 기성제품으로 준비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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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편의점 세트를 가져가는 직원들)

 

 

 

 

 

 

 

 

이번 위아레데이의 MC소재팀 에서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번엔 MC계의 베테랑과 유망주가 함께해주셨는데요,

두분의 케미가 아주 좋아서 능수능란하게 티키타카가 가능했던 진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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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팀이어서인지 더욱 호흡이 잘 맞았던 두 MC)

 

 

 

 

 

 

 

 

 

첫번째 코너는 언제나 임직원들에게 사/내외의 소식들을 전해주는 R-News코너인데요,

출산 및 결혼소식을 비롯해 얼마전에 있었던 유기견 봉사활동 review등의 내용이 전해졌습니다.

 

 

이어서 다음 CSR활동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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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진행한 1분기 유기견봉사 review 영상자료를 다같이 시청하는 임직원들)

 

 

 

 

 

 

 

 

 

두번째 코너는 초빙강사가 진행해주셨습니다.

바로 바텍네트웍스 이우짐의 유경희 트레이너님이 수고해주셨는데요.

 

힐링특강이라는 이름으로,

사랑하는 아이와 배우자를 존중하고 가족의 결속력을 높이는사랑의 언어_스킨쉽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표현방법과 자연스러운 스킨쉽(마사지) 재미있게 습득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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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게 인사를 하고 진행하는 유경희 트레이너님)

 

 

 

 

 

 

 

 

 

사랑의 손마사지를 실습하는 시간에서는 대표님을 비롯해서 임직원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마사지를 해주면서 서로 더 친밀해질수 있었습니다.

 

절대 만져볼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뭔가 신기하고 재밌다’ 

'마사지를 하면서 이야기도 더 할 수 있었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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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손잡고! 꾹꾹!)

 

 

 

 

 

 

 

 

 

다음은 사랑의 어깨마사지를 배워보았는데, 어깨마사지는 해주는 사람이 너무 힘들기때문에 잘 하지 않는데요,

이를 극복해주는 꿀 마사지 방법을 트레이너님이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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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르지 말고 쭉쭉 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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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사람도 편하고 받는사람도 생각보다 시원해서 효율이 좋은 안마)

 

 

 

 

 

 

 

 

 

다음코너는 신규입사자의 자기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이번에는 총 세분이 입사를 해주셨는데요, 각양각색의 소개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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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언스인들에게 공식적으로 처음인사하는 자리인만큼 신경쓰이는 자기소개)

 

 

 

 

 

 

 

 

 

오늘의 마지막코너는 위아레데이가 가진 두가지 특징인 정보전달과 소통중에서

소통을 더욱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된 코너가 준비되었습니다.

 

 

레이언스인들이 함께 알아가는 소통프로그램이라는 긴 이름을 줄여서 ..소통이라고 부르는 코너인데요,

사전에 전 임직원에게 본인이 회사나 다른 임직원에 궁금했던 점, 말하고싶은 점을 설문으로 받은 후,

행사때 MC가 대신 질문해서 당사자에게 답을 받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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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성기를 통해서 음성변조까지 구현해서 진행된 레..소통)

 

 

 

 

 

 

 

많은 질문과 전하고 싶은 말들이 모아졌지만 시간상 다 하지는 못해서 몇가지만 다루었는데요,

평소에 잘 하지 못하던 말을 전하거나 물어보고 답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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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보다 더 본인같은 합성이 어우러진 직장공감 詩 하나)

 

 

 

 

 

 

 

 

..소통을 마지막으로 준비된 3월의 위아레데이는 종료되었습니다.

마지막은 MC직장공감 詩 하나로 마무리가 되었는데요. 최근 많은 공감을 받고있는 이환천 시인의 시를 낭독해주었습니다.

 

일주일도, 위아레데이도 잘 마무리하면서 주말을 기대하는 마음이 잘 드러나는 낭독이었던것 같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고 더욱 즐거운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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