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언스, "SUPER IGZO" 기술로 기술혁신부문 최우수상 수상

2019.09.11

 

RY 김태우 대표가 머니투데이 신약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있다.JPG

 

2018년 9월 개발에 성공한 SUPER IGZO TFT 패널이 제 7회 대한민국 신약대상 기술혁신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레이언스가 개발한 이 패널은 진단 정확성은 높이고 피폭량은 30% 낮춘 동시에, 높은 강건성으로 방사선 노출에 잘 견디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오랜시간 X-ray 노출이 필요한 혈액, 장기 움직임 검사에 낮은 방사선량을 통해 선명한 동영상 촬영과 안전한 검사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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