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언스 ‘7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19.12.05

 

 

 

레이언스 ‘7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 올 상반기까지 1년 수출 약 7,300만 달러로 총 매출의 74%에 달해
- 레이언스, 초저선량 동영상 디텍터 무기로 산업용/동영상 의료분야의 수출 늘여갈 것

 

 

 

디지털 엑스레이 부품 및 소재 전문기업 레이언스(228850, www.rayence.com, 대표 김태우) 5일,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3. 레이언스 사옥.jpg

 

(레이언스 사옥 전경 ▲)

 

 

 

 

 

‘수출의 탑’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연간 수출액을 집계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주는 상이다.

레이언스는 해당 기간 중 약 7,300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거두며 이에 해당하는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동기간 수출은 전체 매출의 74%에 달한다.

레이언스의 수상 성과는 디지털 엑스레이 영상장비의 핵심 부품인 ‘디텍터’ 수출 증대에 기인했다.

 

치과용, 의료용, 동물용 엑스레이 의료기기에 사용되며, 디지털 영상을 선명하게 구현하는 기술력이 핵심 경쟁력인 제품이다. 레이언스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TFT, CMOS 디텍터 제조 풀라인업을 구축하고, 영상품질을 강점으로 고객들의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해왔다. CMOS 디텍터의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치과용 엑스레이 장비 고객 다변화로 수출이 급증한 것이 주효했다. 레이언스는 I/O 센서(구강 내 촬영용 센서) 매출 세계 1, 디텍터 매출 국내 1위 기업이다.

 

 

 

 

2. CMOS 디텍터 생산공정 모습.jpg

 

(CMOS 디텍터 생산공정 모습 ▲)

 

 

 

 

레이언스는 산업용 및 고부가가치 의료용 등 수요가 높은 시장을 공략해 향후 지속적인 수출 성장을 이뤄낸다는 전략이다. HW 기술력에 더해, 한발 앞선 영상처리 SW 기술, AI 도입 등을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제품 공급에 나선다. 초저선량 동영상 디텍터를 강점으로 북미, 유럽 등 의료 선진국과 산업용 검사장비 글로벌 기업에 수출을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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