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행사] 2018년 11월 제71회 위아레데이

2018.11.16

 

미세먼지가 한창인 11월의 가을날, 목도 칼칼하고 눈도 뻑뻑해지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런 날씨에는 스트레스도 쌓이고 업무 효율도 낮아지기 마련입니다.

이럴때 직원들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잠깐 쉬어가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지친 직원들에게 잠깐이나마 숨을 돌리고 갈 수 있는 쉼터인 11월의 위아레데이가 지난 11 9일에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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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간식은 두가지 맛의 닭꼬치와 콜라가 준비되었습니다.

한참 배고플만한 시간에 맛있는 간식이라는 소확행을 얻을수 있어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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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기가 흐르는 데리야끼맛과 매운맛의 닭꼬치 2)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꼭 한번 먹고싶어지는 닭꼬치를 회사에서 즐길 수 있어서 많은 직원들이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료들간에 다음 간식이 무엇일지 서로 추측해보기도 하고 뭐가 나왔으면 좋겠는지 이야기를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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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확행을 즐기는 레이언스 직원들)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누구일지 알고싶어하는 위아레데이의 핵심인 두명의 MC는 바로

FPD품질팀의 박재원 기사와 TFT제조파트의 이유진기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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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에 오르기 전 많이 긴장했었지만, 막상 시작되자 막힘없이 진행해준 두명의 MC)

 

 

 

 

 

 

11월 위아레데이는 두달만에 돌아온 만큼 다양한 소식이 전달되었는데요,

첫 순서인 알뉴스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가장 먼저 지난 10월에 열린 레이언스 체육대회의 추억들을 짧은 동영상으로 보았는데요,

그날의 기억들을 떠올리면서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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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언스 체육대회 영상을 시청중인 레이언스 직원들)

 

 

 

 

 

이외에도 다양한 사내/외 소식들이 전해졌는데요, 그중에서도 아주 반가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저희 레이언스가 꾸준히 실천해온 나눔이 알려져서

<2018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전국 재해구호단체장상을 수상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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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내용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박재원 기사)

 

 

 

 

 

 

저희 레이언스는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달 말에는 4분기 Waal Waal 유기견봉사가 예정되어있는데요,

공지를 하기 전부터 언제 일정이 잡혀있는지 물어오는 직원이 있을 정도로

나눔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가진 레이언스 가족들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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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유기견 봉사활동의 일정과 내용을 설명하는 모습)

 

 

 

 

다양한 소식들을 R-News를 통해 전달하고 난 뒤, 레이언스의 신규입사자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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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드릴 신규입사자는 세명으로

TFT제조파트의 윤태진기사, FPD품질팀의 김수은 기사, 소재제조파트의 이은실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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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입사자로서 개성넘치는 소개를 해 준 세명의 기사들)

 

 

 

 

 

 

신규입사자 세명의 소개가끝나고, 이번달에 새롭게 시작된 코너입니다.

바로 <알쓸쏠잡>코너인데요,

어디서 많이 들어보신것같겠지만 미묘하게 다릅니다.

 

 

<알쓸쏠잡>은 알아두면 쓸데없는 쏠쏠한 잡학사전이라는 뜻인데요,

말그대로 쓸데는 없지만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코너 입니다.

 

 

이번달의 주제는 ‘1111이었는데요.

통상적으로 알고있는 빼뺴로데이에 관한 이야기와 다른 데이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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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코너인 알쏠신잡을 진행하는 두 MC)

 

 

 

 

 

1111일은 빼빼로데이 외에 우리 농업 및 농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려는 취지에서 1996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인 농업인의 날,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로 구성되어 장애를 이겨내고 직립하는 모양을 형상화하고

스스로를 첫 번째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지체장애인의 날,

 

6.25 전쟁 당시 전사하여 부산 UN국립묘지에 안장된 UN군 전사자를 추모하는 Turn Toward Busan의 날,

 

걷는 즐거움을 함께하기 위한 보행자의 날이 있습니다.

 

생각을 바꿔서 무슨날일지 생각해보는 것을 레이언스 직원들과 함께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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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아레데이의 다양한 소식들과 컨텐츠를 경청하는 레이언스 임직원들)

 

 

 

 

 

 

알쏠신잡을 마지막으로 올해의 마지막 위아레데이가 종료되었습니다.

벌써 한해를 마무리 해야할때가 다가오는게 아직까지는 실감이 나질 않지만,

밤낮으로 부는 찬 바람을 맞으면 문득문득 생각이 들기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레이언스는 남은 기간동안과 내년에도

직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내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는 CSR 활동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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