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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레이언스, 외국인 근로자 자녀 치료비 지원

2016.03.16

레이언스 임직원 전원은 직장인 나눔 캠페인에 가입하여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회사는 직원이 기부한 만큼 동일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를 통해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임직원과 회사가 마련한 소중한 금액은 사람, 자연, 동물, 지역사회를 테마로 다양한 활동에 쓰여지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발달장애 및 희귀 난치병 아동 치료비 후원 사례입니다.

회사 인근의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과 함께 하는 아동 치료비 후원은 다른 활동에 비해 자주 소개해드리지는 못하였지만 레이언스가 CSR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행하였던 2014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는 나눔 활동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소식은 베트남 국적의 프엉아기의 안타까운 사연입니다.

프엉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평택 소재의 한 공장에서 함께 일을 하면서 교제하였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본인 뿐만 아니라 베트남의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꾸준히 돈을 벌어야 했던 부모는 체류기간이 만료되었지만 출국하지 못하고 불법 체류자의 신분으로 생활하였으며 그러던 도중 프엉을 임신하게 되어 프엉의 어머니는 일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버지의 소득만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던 프엉의 부모는 프엉이 출산할 때 제왕절개 수술을 받으며 그동안 모아두었던 200만원의 저축액도 전부 소진하여 더욱 어려운 처지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형편 때문에 프엉이 한림대병원에 입원하기 얼마 전부터 구토와 설사의 증상을 보여왔지만 병원비 문제로 인해 치료를 미뤄오다 결국 증상이 심해져 감염성 위장염으로 확대되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하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게 되는 상태까지 이르렀습니다.

게다가 프엉의 부모는 불법체류자의 신분이다보니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여 입원비와 치료비 마련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러한 소식을 접한 한림대병원 소속 사회복지사님이 레이언스를 소개해주어 프엉과 레이언스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프엉 아기는 레이언스의 후원으로 병원비 걱정 없이 집중 치료를 받으며 상태가 호전되었고, 프엉 부모님도 사회복지사님을 통해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습니다.

보통 다른 후원 기관들은 일정한 기준과 자격을 요구하여 불법체류자 외국인 지원이 어렵지만 레이언스는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대상인가만을 두고 후원을 결정하고 즉시 지원하여 레이언스가 아니였으면 프엉이 이렇게 빨리 좋아지지 못하였을 것이라는 담당 사회복지사님의 칭찬에 다시 한번 나눔의 보람을 느끼는 사례였습니다.

앞으로는 프엉네 가족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레이언스 임직원 모두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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